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대놓고 계속 멋져보여야 하는 역할이라.....
걸을때도 슬로우를 걸어야 하고...
그런거 하나하나가 참.. 어색해보이게 만드는듯
선재는 뭔가 멋짐을 보여주려고 의도적으로 멋있지? 하면서 보여주는 연출이었다기 보다는
좋은 개연성,,,상황과 서사가 맞물려서 남주가 자연스럽게 멋있어지는 그런 역할이었던거 같고.. 배우도 연기하기 하기 좋고 더 잘 몰입되고 그럴거 같음 ㅜ
대놓고 판깔아주면서 여기 멋지게 등장해야돼. 이런게 박혀버리면 연기가 어려워질듯 ...
이완은 시도때도 없이 그 왕자라는 역할이 주는 캐릭 무게때문에 계속 멋져야 하니까 그 상황에서 오는 오글거림이 분명 있을거라 생각함
뭐 엄청난 연기를 하는 배우는 이것도 이겨내겠지만
쉽진않을거같음
내 개인적 생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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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모하는데 빈손으로 오는 친구들 서운한데 내가 이상한걸까?.bl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