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처음 기획대로 밀고 나갔어도 성공했을지 장담 못 했을텐데 흐름 못 읽고 회사가 나서서 거대 ㅂㅋ 치고 그룹 망쳐 놓은 거 팬덤이 겨우 수습해줬더니
기싸움만 하다 시간 날리고 커리어도 깍아먹고 실적은 내야 하니까 해외팬들 잡으려고 용 쓰는데 역시 무능력 감다잃이라 핀트 못 잡고 헛발질만 하니까
멤버들은 멤버들대로 지치고 팬들은 정병 걸려서 난리도 아니네
처음부터 기대치가 높지 않았으면 아니 멤버들 능력치에 맞게 그룹 컨설팅했으면 더 잘 됐을텐데 왜 자꾸 맞지도 않는 옷을 억지로 입히려 드는 건지 회사 나간 누군가가 처음으로 그리워질 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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