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워너원 하자고 하러 갔는데
방송에서 아 그래도 같이 했으면 좋았을텐데 너무 아쉽다~
이런식인 게 아니라
그냥 지금 너무 행복하대 딱 이러는 거 보니까
같이 있으면서 얘기 되게 많이 한 거 같아서 다행이기도 하고 뭔가 애뜻하다ㅠㅠ
함께 하고 싶은데 지금 동생이 너무 행복해하는게 보이니까
공항에서 헤어질 때 당분간 또 못볼 거 같아서 더 눈물 났던 듯…
생각보다 관린이 부분 분량 다 짜른것도 나름 배려이지 않았을까 싶고
관린이도 천천히 나아가는 본인 모습이 좋다고 하는 거 보니까
자기 길 찾은 거 같아서 넘 보기 좋고 그냥 그 자체로 반짝반짝 빛나보임
북경 그래도 멀진 않으니까 살다가 여유있을 때 꼭 다같이 여행이라도 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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