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통영서 첫 촬영 이미 마쳐
| 시즌3 맞아 염정아 제외 새 얼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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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이 염정아를 제외한 출연진을 전원 바꿨다.
8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는 이미 경상남도 통영에서 첫 촬영을 마쳤다.
염정아는 남아있고 김선영·노윤서·강유석이 새 멤버류 합류했다. 이들은 서로 관계성이 있다. 염정아와 김선영은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 호흡을 맞췄고 김선영과 노윤서는 '일타스캔들'을 같이 했다. 노윤서와 강유석은 '택배기사'에 출연했다.
'언니네 산지직송'은 바다를 품은 각양각색의 일거리와 그곳에서만 볼 수 있는 제철밥상 먹거리까지, 쉴 틈 없는 사 남매의 뜨거운 여름 리얼리티다. 2024년 7월 염정아·박준면·안은진·덱스가 원년 시즌에서 활약했고 최고 시청률 5% 이상을 기록했다. 인기에 힘입어 이듬해 4월 시즌2가 론칭, 염정아·박준면·임지연·이재욱이 출연했다. 그리고 염정아·박준면·김혜윤·덱스가 출연 중인 스핀오프인 '언니네 산지직송 인 칼라페'가 현재 방송 중이다.
'언니네 산지직송3'는 오는 6월 첫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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