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연 혼자 무리에 속하지 않고 관망하는 장면 있잖아 그 장몀 너무 마음에 콕 박히지 않음?ㅠㅠㅠ
인생에서 한 번쯤은 겪어봤을 감정인데 상연은 꽤 오랜시간 저런 마음으로 태도로 삶을 살아왔구나 느껴져서
내가 사랑하는 친구가 저러고 있는 순간을 눈치챘다면 심장이 너무 철렁할 것 같음
|
상연 혼자 무리에 속하지 않고 관망하는 장면 있잖아 그 장몀 너무 마음에 콕 박히지 않음?ㅠㅠㅠ 인생에서 한 번쯤은 겪어봤을 감정인데 상연은 꽤 오랜시간 저런 마음으로 태도로 삶을 살아왔구나 느껴져서 내가 사랑하는 친구가 저러고 있는 순간을 눈치챘다면 심장이 너무 철렁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