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정신적으로 학대했지만 아들이 울면서 과거에 들었다고 할때 좀 정신은 차린거같은데…그래서 대군한테 전화해서 부원군조심하라고 할라했는데 대군은 먹금해서 말못했고ㅇㅇ근데 또 예고에 총리가 섭정하라고 할때 고민하는거같아서 모르겠네ㅠ…그냥 아들이랑 조용한곳에서 같이 종이접기하고 행복하게 살아 부원군이랑 총리는 갱생불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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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정신적으로 학대했지만 아들이 울면서 과거에 들었다고 할때 좀 정신은 차린거같은데…그래서 대군한테 전화해서 부원군조심하라고 할라했는데 대군은 먹금해서 말못했고ㅇㅇ근데 또 예고에 총리가 섭정하라고 할때 고민하는거같아서 모르겠네ㅠ…그냥 아들이랑 조용한곳에서 같이 종이접기하고 행복하게 살아 부원군이랑 총리는 갱생불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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