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초5인데 잠시도 가만히 못 있고 움직이고 놀아야함ㅠㅠ 그냥 그런 나이라고 ㅜㅜ 특히나 휴가때 산이나 바다가면 엄빠 쉬실때 신나서 쫌만 더 놀고 온다고 나가 너무 가슴아프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