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본 〈인디아나 존스>처럼 극장에 앉아 끝나고도 못 일어났던 영화들이 있다”면서
“그런 것에 대한 로망이 늘 있었는데, 작가님의 글을 보고 제 가슴이 다시 두근거렸고,
제가 만들어서 조금 더 다르고 특별한, 하지만 어렸을 때 느낀 흥분을 다시 느끼고자 제작하게 됐다”
“세기말이라는 시대가 한눈에 볼 때 세상 자체가 달라 보이진 않는다”면서
“옷차림도 지금과 크게 달라 보이진 않아서 그만큼 미술, 소품팀이 디테일에 신경을 많이 썼다”
본인이 첨부터 로망있어서 준비한 작품이라 더 애정 가지고 만들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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