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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장인’ 가수 로이킴이 거침없는 입담으로 유튜브 예능 정복에 나선다.
오는 14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유튜브 음악 예능 ‘김희철의 추카추카추’ 24회에는 리메이크 앨범 발매를 앞둔 로이킴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로이킴은 특유의 감성적인 라이브 무대는 물론 MC 김희철마저 당황하게 만든 유쾌한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5’ 패널로 합류하며 화제를 모은 로이킴은 방송에서 본인만의 독특한 연애 프로그램 시청 철학을 밝혀 현장 관객의 큰 공감을 샀다.
특히 로이킴은 유튜브 쇼츠에서 화제가 된 “(해병대 기수) 몇 기야?” 밈의 주인공답게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콘서트 현장에서 팬들의 기습 질문에 귀찮은 듯 힘들어하면서도 결국 절도 있게 거수경례를 하며 기수를 답해주는 ‘츤데레’ 팬서비스는 이미 온라인상에서 레전드 영상으로 통한다.
또 로이킴은 해병대 출신 연예인들을 언급하던 중 대선배인 샤이니 민호보다 본인이 동생이라는 반전 사실을 공개했다. 이어 스무 살 때부터 ‘로저씨(로이킴+아저씨)’라 불렸던 과거를 스스로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대목은 로이킴의 파격적인 공약이다. 그는 “이번 리메이크 앨범이 차트 줄세우기에 성공한다면 해병대 재입대가 가능하겠냐”는 돌발 질문에 망설임 없이 “가능하다”고 답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스포츠월드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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