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국내 최대 음악 플랫폼 멜론은 한·중·일 기반 글로벌 차트 론칭을 준비 중이다. 해당 차트는 한국·중국·일본 주요 플랫폼의 이용 데이터를 연계해 아시아권 K팝 소비 흐름을 한눈에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12월 중국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산하 QQ뮤직·쿠고우뮤직·쿠워뮤직·JOOX와 일본 라인뮤직 운영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멜론이 20여년간 축적한 국내 음악 데이터에 중국과 일본 현지 플랫폼 데이터를 결합해 아시아권 K팝 팬덤 흐름을 하나의 지표로 묶겠다는 구상이다.
앱을 따로 만드는건 아닌것같고 글로벌 지표 반영한 차트를 만드는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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