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회삿돈 49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지난해 1월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3년의 유죄를 판결받았으나 집행유예로 풀려난 삼양식품 김정수 부회장이 결국 회사를 장악했습니다.
김 부회장과 남편인 전인장 전 회장은 2008년부터 2017년까지 삼양식품 계열사에서 납품받은 포장박스와 식품 원재료 등을 자신들이 만든 페이퍼컴퍼니에서 납품받은 것처럼 꾸며 49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들은 빼돌린 돈으로 자신들의 주택 수리비, 개인 신용카드 대금, 전 회장의 자동차 리스 비용 등으로 사용했습니다.
전 전 회장은 지난해 1월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3년을 선고받고 현재 실형을 살고 있지만, 김 부회장은 집행유예 3년으로 풀려났는데요. 이어 김 부회장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적용으로 지난해 3월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습니다. 해당 법률에 따른 취업제한을 적용받았기 때문입니다.
남편분 감방 갔고 부부가 똑같이 유죄판결인데 남편 대신 앉게된거고 참 이거 좋다고 그러는거보면 대중은 개돼지가 맞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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