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다들 현대/조선 연기 톤 변화를 표현한다. 특히 임지연은 생각시, 희빈, 신서리… 세 입장의 연기톤이 다 다르고 그걸 참 잘해냄!— 오수경 (@odeng7) May 16, 2026생존은 웃음소재이기보다 살아냄이라는 의지 실천.. 이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