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드라마에서라도 만약 조선의 왕실이 아직 유지되고 있다면 어땠을까를 상상하는 맛으로 보는건데
현대까지 이어진 조선의 왕실이 일본 입헌군주제를 떠올리게 하거나 중국의 속국처럼 보이게 만들었으니까
입헌군주제 드라마를 기대했던 드익들에겐 더 기분 나쁠거 같아
제작의 제일 중요한 포인트를 왜 그렇게 날렸는지 알수가 없네 그냥 역사의식 부족이라 하기엔 오히려 시청자는 처음부터 이상한거 빨리 눈치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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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드라마에서라도 만약 조선의 왕실이 아직 유지되고 있다면 어땠을까를 상상하는 맛으로 보는건데 현대까지 이어진 조선의 왕실이 일본 입헌군주제를 떠올리게 하거나 중국의 속국처럼 보이게 만들었으니까 입헌군주제 드라마를 기대했던 드익들에겐 더 기분 나쁠거 같아 제작의 제일 중요한 포인트를 왜 그렇게 날렸는지 알수가 없네 그냥 역사의식 부족이라 하기엔 오히려 시청자는 처음부터 이상한거 빨리 눈치챘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