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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제 팬들은 떨어져나감 대중이야 하나하나 병크 기억하질 않으니 시간지나면 소비해주지만 새로 입덕하기엔 장벽이 크지 그러면 본업을 엄청 잘해야하는데 앞으로 어떻게 헤쳐나가게 될지 모르지
이병헌도 사생활 병크 터지고 이정재도 음주운전 터지고 주지훈도 마약 터졌지만 결국 연기랑 작품 화제성으로 이긴 케이스잖아? 근데 입덕은 많이 안 하더라고 왜냐면 작품 좀 잘되면 병크도 끌올되더라고 사실 난 배우랑 작품 분리해서 그냥 다 소비하는 개돼지에 속하는데 이런 배우 덕질은 안 함
아마 난 앞으로 ㅇㅇㅇ랑 ㅂㅇㅅ 소비는 할거같음 내 입맛에 맞는 작품을 한다면? 근데 예전처럼 응원댓은 못 쓸듯 그냥 소신없는 배우처럼 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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