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드보는 외국인들 얘기들어보면
감정적으로 너무 몰입하게 만들어서 보고나면 후유증이 너무 크고 특히 폭싹이나 약한영웅 같은 드라마장르?라고 해야하나 이런 작품들보면 하루종일 우울감이 든대
각 나라마다 특성은 다르긴한데 한국꺼는 또 다른 느낌이라고 하더라
엄청 현실적인 작품들이 많아서 보는사람이 더 이입하게만들고 그만큼 감정적인 소모가 크대
예전에 타일러도 비슷한얘기하면서 예전에는 한번씩봤었는데 요즘은 한국 작품 잘 안본다고 하더라고
보고나면 힘들다고
또 어떻게보면 그게 한국작품이 최근에 인기끄는 이유같다고 분석하는 외국인들도 많네
난 감정소모의 정도는 그냥 다 비슷할거라고 생각했는데
한국작품이 유독 그런편인가?
미드밖에 안봐서 잘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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