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한국식 “비적극적 불매운동”의 특징. 모르면 사용할 수도 있지만 알면 가능한 피하고 사용하더라도 찜찜해 함. 게다가 그게 카페다? 1인당 카페 선택폭이 압도적으로 넓은 한국에서 계속해서 지지 받는 건 쉽지 않음. 이걸 뒤집는데는 또 많은 시간과 돈이 들어가는데… 과연 가능할 것인가. https://t.co/lZmBg4kCJh
— Dr. Japanese Studies(日本学) 【Goal=Writing Book】 (@drjpstudies) May 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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