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엠카 사전투표는 열심히 해준 제로즈들과
그의 가족, 지인들의 열정도 있었지만
케플리안, 브리즈, 위즈니분들
(그외에도 더 계시지만 다 외우지를 못해서 죄송합니다😭)
의 도움이 없었으면 이루지 못했을거라 생각해요
우린 서로 다른 사람들을 향해 사랑하고 있지만
그 마음을 너무나 이해하고 서로 잘 알기에 가능했던거라고 생각해요.
덕질하면서 사랑의 힘은 이렇게 위대하구나
누군가를 좋아하면 또 다른 누군가의 감정을 돌보는 여유가 생기는구나를 느꼈어요.
인류애 차올라서 자기전에 감사인사드려요
한동안 ㅈㅂ플 돌아서 힘들었는데 또 이렇게
위로받고갑니다🙇♀️보은 꼭 할게요
할 수 있으면 배로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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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도현팬들이랑 김우빈팬들 다른 이유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