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사녹 접하고선 생카, 대축 등 자잘한거 다 거르게 됐는데팬싸까지 다녀오니깐 걍 이제 사녹도 안 가도 될 것 같아근데 그렇다고 또 팬싸를 미친듯이 가고싶은 것도 아님약간 완덕의 길을 향해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