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가윤이 죽고 ㄹㅇ 개피폐한 제정신 아닌 상태에서 장인어른이랑 교권국 계획하고 일하면서 다시 전처럼 능글유쾌해진거..피해자들한테 장꾸지만 속깊고 상냥한데 또 들여다보면 상처로 인해 속은 문드러져있는..그런게 너무 좋고 오타쿠 심장을 자극함 근대나 한림이도 툭툭 건드리면서 애정 가득한거 특히 한림이 잘알에 ㅋㅋㅋㅋㅋㅋ 한림이 잡아주는 견주같은것도 너무 좋고...최강석이랑도 진지할땐 느와르 그 자체인데 분위기 풀릴땐 코믹한것도..암튼 캐도 좋고 주변인이랑 관계성도 좋고...개좋다 걍 덕심 자극하는 요소가 너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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