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이긴한데 꾸준히 당근으로 뭘 파시는지 편의점으로 택배 붙이러 오심
근데 올때마다 해달라고 하심ㅜ
한두번이야 방법을 모르시면 알려드릴 수 있지만 방법을 알려고 하시지도 않음
비슷한 연배의 다른 손님들이나 보다 많으신 분들도 알려드리면 걍 본인들이 직접 하려고 하심
근데 이분은 알려드리려 해도 안보이신다고 해달라는데 그럼 꾸준히 당근은 어케 하시는거예요..
폰으로 당근 거래 하실 정도면 택배 포스기 글자도 충분히 보이실텐데 개스트레스 받는다..
다른 분들도 그러면 걍 폰이랑 포스기는 다르겠구나 할텐데 그게 아니니 이제는 본인이 직접하기 피곤하니까 떠넘긴다고 느껴짐
아..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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