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실주경기장 플로어 뒷쪽 ⭐️
하필 비와서 전광판도 안보이고 소리도 잘 안들림 그렇다고 맨 뒤도 아니어서 토롯코도 멀었음.. 다시 안 갈 자리
- 체조 스탠딩 뒷구역 뒷열 ⭐️⭐️
너무 더웠지만 뒤에 널널해서 쉴 수는 있었음 다만 무대는 한개도 안보임 앞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전광판도 반쯤 가려짐 나 키 170인데..
- 고양 스타디움 3층 ⭐️⭐️⭐️⭐️
사실 고층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는데 오히려 무대와 팬들이 한눈에 들어와서 정말 잘 즐길 수 있었음
- 잠실 보조경기장 스탠딩 1열 ⭐️⭐️⭐️⭐️⭐️⭐️⭐️⭐️
말 그대로 펜스 잡는 자리.. 공연 내내 정신 나가서 사진도 없고 기억이 잘 안남 양 옆 사람들이랑도 잘 놀음 가끔 아티스트와 눈 마주쳤다는 착각 하게 됨.. 내 생에 다시 없을 기적의 자리
모든 공연마다 연출이 다 다르니 케바케이고 같은 자리를 두 번 이상 간 적도 없으니 확실히 이렇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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