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역할과 범위 안에서만 뛰라고
그걸 주장하고 주입시키고 눈치 줄거면 짜임새있는 전술을 만들어와야하는거임
그래야 선수들이 약속이 된대로 뛰고 그 합이 맞는건데 지금은 의미없게 체력 낭비하는것과 같지
벤투가 월드컵 전에 성적 못낼때도 성적을 못내니까 우리나라랑 전술이 안맞다 라는 여론은 있었어도 전술이 없다 이런 여론은 없었음 왜냐? 전술이 너무 명확했고, 하려고 하는 축구가 눈에 보였고, 선수들이 진짜 짜맞춘거 처럼 합맞추고 뛰어다니니까
다른 스포츠에 비해서도 축구는 감독놀음이 거의 8-90퍼임 개인능력으로 커버가 쳐질 스포츠였으면 개인 스포츠였겠지
전술이 없어서 합이 안맞은걸 선수들이 안간절했다 안뛰었다고 표현을 안했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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