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옆에 관객은 무서운 장면 나올 때마다 으 하면서 계속 가리면서 봄ㅋㅋㅋㅋㅋㅋ
반전요소 같은 건 난 원래 이런 스릴러나 서스펜스 장르 좋아해서 감독이 친절하게 복선 다 깔아줬다 생각하는데 끝나고 나오면서 다른 관객 얘기 들리는 거 들으니까 예상 못했다 이런 사람도 있더라
쨌든 나름 재밌었음 스릴러 좋아하면 재밌게 볼 듯
근데 화면 어두운 장면 많아서 좀 밝은 관에서 보는 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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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에 관객은 무서운 장면 나올 때마다 으 하면서 계속 가리면서 봄ㅋㅋㅋㅋㅋㅋ 반전요소 같은 건 난 원래 이런 스릴러나 서스펜스 장르 좋아해서 감독이 친절하게 복선 다 깔아줬다 생각하는데 끝나고 나오면서 다른 관객 얘기 들리는 거 들으니까 예상 못했다 이런 사람도 있더라 쨌든 나름 재밌었음 스릴러 좋아하면 재밌게 볼 듯 근데 화면 어두운 장면 많아서 좀 밝은 관에서 보는 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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