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편집자가 추천해준 책이라는데내가 책을 잘 몰라서.. 각각 무슨 느낌이길래잘 어울린다고 하는지 궁금해설명해줄 사람🥺김민경 편집자의 라스 추천 도서김국진 님-> <악수도 없이 헤어졌다>, 피천득유세윤 님-> <체호프 희곡선>, 안톤 체호프장도연 님-> <댈러웨이 부인>, 버지니아 울프김구라 님-> <박지원 소설선>, 박지원우린 이걸 기억하도록 해요.— 해외문학을읽어봅시다 (@editorhoon) June 27,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