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연서대 들어온건 맞지만 국문학과로 안가고 (오히려 허문오 때문에 가기 싫었던것도 있을듯함) 전자공학과 간거랑 드디어 대학교 입학하고 허문오 교수실 갔다가 김세윤 말 듣고 흥미 생겨서 시작한거 같아서 ㅋㅋ 뭔가 더 좋았음 그리고 후반에 원장님 아프셔서 그쪽에 신경 다 쓰고 허문오 뒷전이었던것도 좋았고 ㅇㅇ 그것까지 계획의 일부긴 하겠지만? 또 이야기 쓰겠다고 허문오 도발하러 간 엔딩이 내 기준 좀 아쉽지만..뭐 찐으로 글 쓰는거에 재미 붙인걸수도 있겠지만 .. 사실 걍 허문오 뒷방늙은이로 죽게 두고 이제 자기 인생 잘 살면 좋겠다 생각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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