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협 : 아시안컵이 1년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지금 감독을 교체하는 건 선수들 입장에서도 혼란스러울 수 있다. 감독 교체 관련해서는 신중히 고려해봐야할 문제 같다
홍명보 : 이번 월드컵은 내가 봐도 많이 아쉽다.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는 선수들하고 얘기를 해봐야할 거 같다. 또한 이번 일을 발판 삼아 더 보강해서 내년 아시안컵에서는 월드컵과 다른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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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 : 아시안컵이 1년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지금 감독을 교체하는 건 선수들 입장에서도 혼란스러울 수 있다. 감독 교체 관련해서는 신중히 고려해봐야할 문제 같다 홍명보 : 이번 월드컵은 내가 봐도 많이 아쉽다.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는 선수들하고 얘기를 해봐야할 거 같다. 또한 이번 일을 발판 삼아 더 보강해서 내년 아시안컵에서는 월드컵과 다른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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