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은 과달라하라에서 32강행 여부를 기다린 터라 귀국 비행기를 급히 마련하고 있다. 대표팀 관계자는 “귀국편 좌석 확보가 어려워 세부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 중”이라고 했다. 우선 홍 감독을 비롯해 조현우, 김민재, 황인범, 황희찬, 백승호, 김문환, 이강인, 설영우가 본진 형태로 현지 시간 28일 귀국 비행기에 오를 것으로 알려졌다. 추후 몇몇 그룹을 지어 내달 1일까지 귀국한다는 계획이다.아 이 선수들이 욕받이로 같이 온다는거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