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미란다 커와 그의 억만장자 남편 에반 스피겔 부부가 미국 캘리포니아 주민들을 위해 무려 5억 5천만 달러(한화 약 8,459억 원억 원)에 달하는 의료 부채를 대신 갚아주며 남다른 기부 행보를 펼쳤다.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562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