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32-29), 아르헨티나(26-24)를 연파했던 한국은 2승1패를 기록, 3승의 스페인에 이어 D조 2위로 16강 본선 라운드에 올랐다.
최근 핸드볼경기장에서 일어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여파로, 기존 훈련장에서 훈련하지 못하고 한국체육대학교로 옮겨 훈련해 왔다.
지난 8일에는 선수들이 세계선수권 공인구를 가져오기 위해 핸드볼경기장을 찾았다가, 재선거를 요구하는 인파들로부터 소지품 검사를 강요받기도 했다.
혼란 속에서도 대표팀은 1·2차전 승리에 힘입어 본선 라운드 진출을 일궈냈다.
한국은 본선 라운드에서 스페인, 독일, 루마니아와 한 조에 묶였다. 예선 라운드에서 스페인과 겨룬 전적(1패)은 그대로 안고 경쟁하고, 상위 2개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https://www.news1.kr/sports/general-sport/6210415
좋은 기사는 안올라온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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