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여리 옵하의 매니저 위아니의 호강에 겨운 일상을 폭로한다ㅋㅋㅋㅋ

스케줄 소화에 필수인 운전을 매니저가 아닌 가수가 직접하구여ㅋㅋ

대기실에서 팔자 좋게 폰질하며 여유 부릴 수 있는 매니저 있음 나와보라 그래!

바쁜 스케줄땜에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 판에 가수가 꿈이었다는 매니저 보컬 트레이닝 해주느라 쉬지도 못함ㅠㅠ

"항국 발라드좀 불러주세여얼~ " 매니저가 해달라는 거 다 들어주는 가수도 어디 있으면 나와 보라고!! ㅋㅋㅋㅋ

음악프로 1위의 영광을 매니저에에 돌리는 가수...심지어 트로피까지 매니저 손에 쥐어줌ㅋㅋㅋㅋ
매니저랑은 겸상도 안 하는 톱스타들도 있다는데 여리 옵하는...

본인이 직접 요리해서


떠먹여주고

아버님이 챙겨주신 영양드링크까지 매니저한테 양보함 하아...

매니저 생일 챙긴다고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서프라이즈 파티까지 열어주는 정성 캬아~

해외스케줄 갈때도 가수는 비지니스석 매니저는 일반석 이딴 차별 없음 같은 등급으로 둘 다 편하게~

심지어 가수는 큰 무대 준비한다고 연일 리허설에 인터뷰에 바빠 죽겠는데
매니저는 가족들이랑 태국 여행가서 한가롭게 여가 즐기고 있음ㅋㅋㅋㅋㅋㅋ
여리옵하가 나 빼놓고 가니까 좋드나 하니까 형아 없으니깐 재미없네~ 이러고...저 불여시(절레절레)
진짜 상전이 따로 없잖아ㅋㅋ 이 정도면 가수가 매니저 모시는 격 아님?ㅋㅋㅋㅋ
극한 직업도 위아니가 하면 극락 직업되는 장른 매직 하도 많이 봐서 이젠 놀랍지도 않아ㅎㅎ

물론 저 호강은 어디서 뭘 하든 우쭈쭈 대접받는 위아니의 타고난 복 뿐 아니라
여리 옵하가 위아니를 맘에 두고 있던 것도 크게 작용했을거구여^^
짤 부부미 뿜뿜하니 넘나 보기 좋은 것~
출근 전 여리남편 옷 챙겨주면서 콧소리로 오늘도 돈 마니 벌어와 자기양~ 하는 거 같다ㅎㅎ
종일 남편 부려먹다가 돈벌러 나가기 전에만 현모양처 빙의하는 위아니일 듯ㅋㅋㅋㅋ
급 위아니한테 잡혀사는 여리옵하썰 땡기네... 오늘 밤엔 열장썰 복습하다가 자야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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