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study/118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매 결제, 매 가입마다 100% 폰인증 시행
어그로는 신규 가입을 차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전체 게시물 알림
스터디
재수
대학원
진로 고민
아르바이트
취미/계발
자격증
특례
유학
임용
문제풀이
수능
예체능
특목고
특성화
외국어
편입
공무원시험
어학자격증
고등학생
잡담
중학생
대학생
자퇴
재수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독학재수 어떻게생각해?
19
11년 전
l
조회
488
인스티즈앱
부모님이 지원 안해주신다고해서 인강들으면서 독학재수 생각하는데
익인1
ㅋㅂㅋ 내 주위에 성공한 사람 반 실패한 사람 반
11년 전
글쓴이
심각하게 생각하고있다.. 도서관가서 다닐려고ㅠㅠㅠ 어차피 엄마 회사다니니까 같이 나가면 될거같고..
11년 전
익인2
마음 잘 잡으면 가능할 거야!! 어차피 마음 먹기에 달렸잖아ㅠㅠ 파이팅!!
11년 전
글쓴이
고마워ㅠㅠㅠㅠㅠ 근데 허락해줄지.. 잘 모르겠어ㅠㅠ
11년 전
익인3
사실 나도... 반수했다가 망해서 아예 삼수하고 싶은데 부모님깨서 허락해주실지...ㅠㅠ
11년 전
글쓴이
아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ㅠㅠㅠㅠㅠㅠㅠ 아무리 공부가 전부가 아니래도 내 인생이 걸렸잖아
11년 전
익인4
물론 공부가 아닌 다른 세상이 있다는 건 알지만 지금 대학이 없으면 당장 우리가 갈 곳이 없는데.... 물론 각자 꿈을 가지고 거기에 맞춰서 할일이 있다면 당연히!! 대학이고 뭐고 내가 원하는 일 찾아 떠나야겠지만 입시생 입장으로서 그런 건 아니잖아 우리가...ㅠㅠㅠㅠㅠ근데 솔직히 내가 공부 안 한것도 맞고 부모님이 나 삼수한다고 하면 왜 반대하실지 나도 이해가 가니까 솔직히 내 스스로라도 마음가짐을 좀 잡아보려고...ㅠㅠㅠ 내 할일 잘하면서 삼수한다고 하면 그래도 믿어주시지 않을까 싶어..ㅠㅠ
11년 전
글쓴이
4에게
독학재수했어?? 학원다녔어?? 난 학원은 절대 안보내주실것같아서 사실 반수생각했는데 친구가 그건 절대 하지말라고 하길래.. 근데 난 진짜 이 성적으로 대학 가면 만족 못하고 평생 후회하면서 살 것 같거든.. 후.. 내가 진짜 마음만 잡고 공부하면 될텐데ㅠㅠㅠ
11년 전
익인5
글쓴이에게
반수 진짜 안돼... 절대 하지마 사실 나 지금 반수했는데 망했어 ㅋㅋㅋ 차라리 재수해 반수하면 시간 버리는 거야 나도 사실 작년에 너랑 같은 루트 밟았어서 ㅋㅋㅋ 내가 간 대학도 나쁜 대학은 아니지만 내가 원했던 대학이 아니라서 학교 다니는 동안에도 계속 회의감 들고 좀 아 이건 아닌데 싶은거야.. 그래서 학기중에도 아 난 반수해야지 이 생각을 계속 하고 있었긴 한데 대학와서 솔직히 자유시간이 엄청 많으니까 그냥 별 일 하지도 않았는데 시간 날려버리고 결국에 남는 건 없어... 솔직히 생각해봐 반수하면 여태 대학생활 다 날아가는데 뭐하러 해? 물론 미리 경험할 수 있다는 게 엄청 좋은 측면이긴 한데 결국에 수능을 다시 칠 거라면 그 쪽에 시간을 더 두는 게 맞지 이도저도 아니게 시간 쓰는 건 절대 반대야...
11년 전
글쓴이
5에게
내가 진짜 어중간하거든 성적이ㅠㅠㅠㅠ 1,4등급은 가끔 잘보면이고 2랑 3 같이 그중에 3이 많은편인데 진짜 내가 공부한거 아깝기도하고 .. 수능 내가 363334이거든 이렇게 가면 경기권은 갈 수 있겠지 근데 그렇게 가고싶지 않더라고 근데 부모님 설득할 자신이 별로 없다. 올해 안에 못했으면 내년이라고 달라지냐고 나한테 그러시더라고.. 난 내가 하고싶다고 하면 이해해주실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그냥 단호박으로 안된다고 하시니까.. 더 힘들다ㅠㅠ 만약 독학재수해도 지원안해주시면 다니면서 매일 아침마다 도시락 싸가고 다 혼자할거 생각하니까.. 진짜... 눈물난다 진짜 우리 부모님은 내가 놀기만 했다고 생각하시는듯.. 그렇게 수학 하라니까 이런말 너무 서글프다 진짜..
11년 전
익인7
글쓴이에게
솔직히 올해 안 됐는데 내년에 되겠냐는 말 자체는 틀린 것 같아 그 말은 성적이 처음부터 정해져 있단 건데 그럼 재수는 왜 하고 삼수는 왜 하는 거겠어... 아무래도 네 말처럼 부모님이 네가 열심히 하지 않았다고 생각하시나봐ㅠㅠ 사실 우리 부모님도 그러시거든 솔직하게 말하면 내가 공부 안 하기도 했고... 연계교재 삼분의 일도 못 보고 간 거면 말 다했지 뭐 ㅎㅎㅎ....ㅠㅠㅠㅠ 무튼.. 그래서 나도 지금 삼수할 거라고 말하면 무조건 백퍼 이건 내가 봐도 하지 말라고 할 상태기 때문에 절대 허락 안 해주실 거 아니까 우선 내가 먼저 마음 잡으려고... 누가 봐도 준비된 자세로 임하고 있는데 그걸 보고도 무시할 사람은 없을거야 다만 부모님이 보시기엔 넌 여전히 작년이랑 똑같이 행동할 건데 뭐하러 일년을 더 하려고 하냐 이런 거겠지 그럼 우리가 바꾸면 돼 자세를!! 작년이랑 똑같이 행동하지 않을 거란 걸 보여주면 될 거야 그래서 나도 그렇게 하려고 하고... 지금 현역이지?
11년 전
글쓴이
7에게
응 현역.. 오늘 보고 왔다ㅠㅠㅠ 엄마가 진짜 싸늘한데 너무 서러워 진짜 이대로 이렇게 대학가고싶진 않다 근데 올해 너무 힘들었어 9월까지 괜찮았는데 10월 11월이 진짜 하기도 싫고 힘들기도 엄청 힘들더라.. 마음 다잡을 수 있겠지? 하ㅠㅠ 걱정 벌써부터 된다ㅠㅠ
11년 전
익인8
글쓴이에게
ㅋㅋㅋ 난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10월에야 정신을 차려서... 작년에 윤사쳤는데 10월에 공부시작했엌ㅋㅋㅋㅋ 근데 이게 벼락이긴 해도 뒤에가서 풀리는 것보단 나은 것 같아 그렇다고 이걸 권장하는 건 절대 네버에버에버에버 아니야 절대 벼락은 안돼... 하지만 그만큼 뒤에가서 푸리지 않는 건 중요해 100일 전에 단어 천 개 보는 것보다 하루 전에 다루 열 개 보는 게 더 기억에 남아 하물며 중간이나 기말고사도 벼락치기가 어느 정도 통하고 오늘 본 지문이 내일 나온다면 그 기억이 떠오를 게 당연한데 뒤에 가서 풀리다니ㅠㅠㅠ 그럼 안 돼... 근데 솔직히 나도 이런 말 할 처지는 아니다만...ㅎㅎㅎ 바보도 진리는 알고 있으니까! 내가 그 바보고 그 진리를 설명하는 중이야! 하하핳~~ ㅋㅋㅋㅋ 아무튼 그럼 지금 대학 붙은 곳은 있어?
11년 전
글쓴이
8에게
아니 없어ㅠㅠㅠ 세종대 수시 있는데 발표도 내일 나고 하면 면접도 따로 봐야 하는데 그거 붙으면 재수 안할것 같은데 붙을 확률이 높지 않으니까, 그냥 재수해야겠다 생각하고 있는데 부모님이 정말 허락 안해주시면 안 할 것 같긴 해 어쩔 수 없지 근데 최소한 지원은 바라지 않고 독학재수는 볼 생각이야
11년 전
익인6
글쓴이에게
아 나 사실 반수했는데가 아니고 위에도 썼었구나!~~~ 아하~~ 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햌ㅋㅋㅋㅋㅋㅋ 수능치고 여기저기 답글 달다 보니 정신이 없었나봐...ㅎㅎ휴ㅠㅠ
11년 전
익인9
그래 그럼 일단 거기를 최대한 가려고 해봐 그럼 가서 어느 쪽이든 길은 열리겠지! 사실 수능이 다가 아닌 게, 어느 대학을 가든 자기 하기 나름이야 서울대 간 사람들이 전부 유명한 건 아니고 지잡대라고 흔히들 부르는 곳에서도 뛰어난 사람은 나오니까 주어진 조건을 얼마나 잘 활용하고 그 안에서 얼마만큼의 시너지를 내가 창출할 수 있느냐 그게 중요한 거지... 다만 난 그 틀이 좀 더 넓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다시 한 번 도전하고 싶은 거니까ㅠㅠㅠ 그렇지만 꼭 그런 게 아니라면 정말 대학에 집착할 필요는 없지 뭐... 나도 집안 형편 상 재수학원에다 몇백 몇천씩 부을 마음은 전혀 없어ㅠㅠ 그러고 싶어도 못 할 거고 어차피 공부는 혼자하는 거니까 모르는 거 물어볼 사람만 있다면!!! 괜찮지 않을까 ㅎㅎ
11년 전
글쓴이
고마워 진짜 마음 다잡는데 엄청 도움 된다ㅠㅠㅠ 부모님이 끝까지 반대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 아직 말은 안꺼낼 생각이야ㅠㅠ 일단 성적표 나올때까지만이라도 기다리려고.. 하ㅠㅠㅠㅠㅠ 진짜 슬프다 너익도 힘내 진짜 내년엔 꼭 성공하길 바래
11년 전
익인10
응 나도 내가 준비되기 전까지는 절대 말 안하고 잠잠히 지내려고 ㅋㅋㅋㅋ 지금 꺼내는 건 정말 아닐 거야.. 정말 아니야.. 내가 봐도 아닌데 무슨...ㅎㅎㅎ 아무튼 세종대 꼭 붙길 바랄게!!!! 그것만 잘 되면 이런 고민도 안 할 테니까!! 대신에 보험 하나 두고 반수 생각하자 하는 마음이 선택의 바탕에 깔려있으면 안 된다는 거 알지ㅠㅠ 집중하기 힘들고 내가 말했듯이 지나고 나면 시간 너무 아까워ㅠㅠ 잘 생각해서 선택하길 바랄게 혹시 나중에라도 좋은 소식 전해줄 수 있으면 전해주면 좋겠다!!!ㅋㅋㅋㅋ 파이팅!!
11년 전
익인11
안녕 독재하다 망한 재수생이야 질문받을게
1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교사가 방학에 뇌물 받았다고 민원 신고.jpg
이슈 · 3명 보는 중
30분 일하고 2.5만원 받아가세요~
이슈 · 2명 보는 중
AD
사악하다는 요즘 초등학생 수학여행 예상 경비.jpg
이슈 · 20명 보는 중
AD
AI로 네일받는 시대가 왔다
이슈 · 1명 보는 중
AD
화재에서 돼지를 구한 소방관들이 받은 선물
이슈 · 1명 보는 중
대단했던 설현 전성기 시절
이슈 · 8명 보는 중
머리카락 안넘기는거 진짜 개답답
일상 · 2명 보는 중
천안 교도소 6인실 수준
이슈
AD
AD
근데 여기 뉴월드 푸꾸옥 리조트 3박4일 머물 정도면 최소 금수저나 은수저 집안이야??
일상 · 3명 보는 중
사람마다 다른 라면에 계란넣는 유형
이슈
AD
고우림이 김연아에게 잘보이는 법
이슈 · 1명 보는 중
남편이 여직원이랑 매일 같이 퇴근해요
이슈 · 4명 보는 중
AD
현대인들은 상상하기 힘든 19세기 영국 상류층 내부에서의 노골적인 서열과 급 나누기 문화
이슈 · 18명 보는 중
큰일났다 소개팅 주선자랑 잤다
이슈 · 4명 보는 중
기숙 들어가서 임신할까봐 수술시킨다는 엄마
이슈 · 9명 보는 중
원나잇할 뻔한 썸남 상사로 다시 만났는데 어캄
이슈
AD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동국대 경영 vs 숭실대 경영 vs 인하대 경영
2
고등학생
l
성남여고 다닌사람ㅜㅜ
동국대 경영 vs 숭실대 경영 vs 인하대 경영
2
01.18 22:18
l
조회 50
고등학생
성남여고 다닌사람ㅜㅜ
01.15 11:53
l
조회 62
자격증
컴활 실기 인강 고민하는 사람들한테 추천하고 싶은 거
01.14 22:27
l
조회 48
공부하고싶다
1
01.11 18:44
l
조회 70
편입
편입원서 세곳 넣었는데 어디가 가장 전망이 좋을까?
5
01.05 19:42
l
조회 171
고등학생
ㅈ반고 얘들은 왜 공부를 안하는거야???
25
01.05 01:07
l
조회 181
유학
아이엘츠 준비… 신년영어공부!!!!!
12.29 15:26
l
조회 100
진로 고민
미디어광고과랑 철학과 복전하고있는데 진로를 어떻게 정해야할까
12.29 03:24
l
조회 83
고등학생
예비고2 국어 공부 질문좀 받아줘ㅠㅠ
3
12.28 22:21
l
조회 124
수능
과탐 못하는데 사탐이 적성에 안 맞아… 그래도 사탐하는게 맞겠지?
3
12.27 19:39
l
조회 167
대학생
약대 졸업생 있어?
1
12.26 14:19
l
조회 127
수능
나 메가패스 조금만 빌려줄사람 사례할게. !!
12.25 20:15
l
조회 106
편입
간호과 물치과 같은 면허과 졸업하고 면허 취득한 후에 학벌열등감 때문에 편입한 사람 있어?
12.24 17:16
l
조회 107
유학
연말연초 아이엘츠
12.24 13:07
l
조회 84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예랑 왈 "너 뭐 숨기는 거 있어?"라길래..;
36
아기를 잃어버리고 패닉 온 아빠.gif
9
와 인스티즈ㅋㅋ 정지사유 레전드네
44
중국 스키장에서 유행중이라는 물건
12
피디 인스타가 제일 웃김..
26
수능
제주대랑 비슷한 수준의 육지대학 어디에요?
12.23 17:53
l
조회 136
편입
학점 4.09인데 4년제 간호 갈 수 있을까…?
12.23 01:59
l
조회 139
수능
수능 노베이스 인강 패스 추천부탁해…!!!
1
12.22 23:41
l
조회 115
수능
덕성여대 자전이랑 인천대 법학부하면 어디갈거야?
2
12.21 00:05
l
조회 203
고등학생
대학에서 최저 따지는 과목?그런거 어디서봐
2
12.20 21:12
l
조회 101
아르바이트
카페 알바는 왜 자꾸 경력만 뽑냐..
12.17 16:51
l
조회 152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22:58
1
음주운전 자백' 임성근, 결국 울었다.."아내·4살 손녀 욕만 멈춰주길" [인터뷰③]
46
2
'아내 아프다' 차량 빼달란 요구에 4m 음주 운전한 30대 선고유예
33
3
"하루쯤 괜찮겠지”…그 선택이 10년 뒤를 망쳤다
4
유튜버 수탉 사건 범인 엄마의 인터뷰
13
5
다이소 재료로 두쫀쿠 만든 사람.jpg
12
6
현실적인 웹툰작가의 삶...
16
7
연애중
나는 찐사의 기준이 이거라 생각해
16
8
일본 롯데리아 전 매장, 젯데리아로 전환
5
9
공항버스 미리 예매 못해?
4
10
한국인이 매일 먹는 '이것'이 암 위험?… 익숙한 밥상의 경고
2
11
아이린이 좋아하는 과자 .jpg
12
현재 반응 좋은 한덕수 23년 선고 판결문 뒷부분 내용.jpg
21
13
요즘 방영되면 난리 날 엠넷 페이크다큐..JPG
1
14
현직 26살 - 30살이 되기전에 해야할 것들
15
두쫀쿠 근황
2
16
코난 쌉고수들만 아는 사실
17
봄웜 라이트 섀도우 골라주라!!! 🩵
4
18
익들아 생리주기 앞당기는법 없지ㅠㅠ 약 말고
12
19
때 안 미는게 가능해?
7
20
이코디이상해?
8
1
현실적인 웹툰작가의 삶...
16
2
공항버스 미리 예매 못해?
4
3
현직 26살 - 30살이 되기전에 해야할 것들
4
두쫀쿠 근황
2
5
코난 쌉고수들만 아는 사실
6
봄웜 라이트 섀도우 골라주라!!! 🩵
4
7
익들아 생리주기 앞당기는법 없지ㅠㅠ 약 말고
12
8
이코디이상해?
8
9
때 안 미는게 가능해?
7
10
나이 먹고 나니까 피부가 인생에서 제일 중요하다
1
11
기혼친구한테 국내여행 가자고했는데 시부모님이 이사가야돼서 어떻게될지 모르겠다고 1박도 어렵다는거야
5
12
Hsp인데 방 더러울 수가 있나?
3
13
남들은 너한테 관심없어 신경 안 써 이 말 ㄹㅇ 넷사세같음
6
14
퇴사할때 우는 버릇 어떻게 고쳐?
1
15
카톡 송금하기 버튼 없으면 차단당한거맞아?
1
16
아들맘은 여드름나?
6
17
다들 20대떄 의미없이 아무것도 안하고 날린 기간 있어?
1
18
얘들아 너희는 찻주전자 어떤 취향이야?
2
19
가슴 75D랑 85D랑 차이 있어?
1
20
윤석열은 계엄 왜 일으켰을까..
2
1
뭐여 이게 뽀뽀한겨?
13
2
원규 프사 소속사에서 골라준거래
26
3
근데 난 민경 저정도까지만 한게 대단하다... 나였으면
12
4
환연 지현은 걍 연예인이다
12
5
유식 현지…
7
6
유식민경, 우진지연 서로 퍼컬이긴 하다..
10
7
영지 찰스엔터 유튜브 나와서 했던 환연 최커 예측 다 맞혔어 ㅋㅋㅋㅋㅋㅋㅋ
6
8
유식민경 보다보니 같그 같음
1
9
유식민경 현커면 언젠간 현커라고 알려주겠지
2
10
지디 체조 팬미팅 3일 하루도 매진 안됐어?
4
11
환연 풀로 안봐서 몰랐는데 유식민경 헤어진지 5개월이었어..?
8
12
백현윤녕 환연 보면서 안 싸웠을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13
환연 현커 누군데 그래서ㅠㅠ
5
14
레드벨벳 슬기 코르티스 언급ㅋ
1
15
잉 이 둘이 제일 설렘 ㅜ
3
16
환연 지현이 제일 잘 된 것 같음
11
17
비비(yes세훈강아지)근황ㅠㅠㅠㅠ
18
정보/소식
환승연애 에스콰이어 단체 화보
19
그래서 우진이 왜 싸이월드랑 에픽하이 모른대?
20
환연1, 환연4는 명대사(?)가 뭐있지
22
1
김선호 상대여배들 다 기강쩐다
41
2
변우석 고윤정 투샷 이거뿐인게 웃기다 ㅋㅋㅋㅋ
9
3
강한나도 윤아한테 두쫀쿠 받았구나
9
4
김선호 이렇게 웃는거 과장 좀 보태서 ㄹㅇ 특허내야함
16
5
급상승
킺스신 미친것같애;;;;;;;
17
6
김선호 차차차기작까지 그냥 너무 완내스야
7
7
이사통 11화 방금 다 봤는데 키스신
10
8
선업튀 그랬나봐는 뭘까…
2
9
급상승
변우석 안꾸밀때 너무 취저
4
10
나 고윤정 육성재 같작 소취중임
6
11
에 고윤정 로코가 첨이라고??
3
12
ㅠㅠ이사통 나한테 뭔짓함
6
13
나 약간 이사통같은 드라마 그리웠나바..
4
14
근데 김선호는 뭔가 평소엔 관심없다가도
11
15
남주혁 동궁이 인생작 될 느낌 옴..
31
16
이사통 뭔가 홍자매 느낌이 안남
20
17
찾아보니까 이사통 꽤 오래찍었엇네
6
18
나는 작품 흙오이행 한번 겪으니까 성적 좀 내려놓게됐으ㅋㅋ
1
19
홍자매 글에 개웃기는 댓글 봤는데ㅋㅋㅋ
19
20
왕사남 반응 좋은데?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