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차 백분율이 7퍼? 정도 되는데 부모님이 나에 대한 기대가 너무 크신거 같아..
이거 밖에 못했냐면서 나무라시는데 진짜 난 정말 열심히 한거거든?
1학년땐 그렇게 열심히 안했는데 2학년땐 정신차리고 열심히해서 30등안에 항상들고
3학년올라와선 20등안에들고, 한번은 한자리수까지 가본적도 있는데 부모님은 내성적이 맘에 안드시나봐
이럴꺼면 그냥 실업계가서 취업이나 하라는데 진짜 의욕상실이다
기말고사 다음주에 시작인데 공부하나도 맨날 컴퓨터하고 놀기만하고
그냥 슬럼프가 온거같아 내가 왜 이렇게 열심히 했을까,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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