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학원 알아보러가서 부원장이랑 상담했는데 내 등급 말하고 기벡 듣고싶다고 했더니 날 깔보는게 너무 드러나. 계속 피식 거리고 니 분수좀 알라는 듯이 1등급 받는 얘들 이야기하고 자꾸 너가 이해할지는 모르겠지만... 이러고 정말 서럽다 기벡수업듣고 싶다는게 그렇게 잘못인가. 그리고 분명 전화로는 주말에 수업 들을 수 있다고 해놓고서는 가니까 기벡수업 하나만 들을 수는 없데. 진짜 기분만 상하고 너무 서럽다 진짜 짜증나. 자기는 얼마나 잘났는지 몰라도 이런 식으로 사람 무시해도 되냐. 똑같은 말을 하더라도 기분 좋게 하면 안되나. 그냥 미적분2 좀 더 쌓은다음에 하면 더 좋을것 같다고 하면 될것을 등급이 이런식인데 들어서 뭐하냐고. 너보다 잘하는 애들도 그렇게 안한다고. 내가 말 한마디할때마다 피식거리면서 음.. 이런 소리나 내고 있고 표정에 딱 니 주제에... 이렇게 써져있고 정말 아무리 잘가르쳐도 인성이 저렇게 쓰레기인 사람 밑에서 배우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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