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네 지역은 이번에 처음으로 평준화를 실시하는 지역이야(다들 어딘지 알 것 같다..) 1. 자율형 공립고 1년마다 지원금이 나와서 프로그램이 굉장히 많지만 학교분위기가 매우 좋진 않아.. 내신따려고 오는 아이들이 10명정도 있고 학생수가 300명정도? 한 반에 28명..거리가 굉장히 멀어서 통학차를 이용해야 해..1년에 인서울 20명정도를 보내고 있어 (연고대서성한중경 포함) 2. 가까운 공학학교 집에서 걸어서 10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지만 내신따기가 보통..아니면 그닥.. 평준화, 가까운 거리 덕에 아이들이 몰려..몰리다보니까 떨어질 확률이 높아ㅠㅠ 학생수가 많지만 여자가 남자보다 적어서 여자가 가면 약간 유리한감이 있긴 있어 3. 여고 우리지역 여고들은 공부를 잘하는 학교들이기 때문에 학생수가 많지만 내신을 따기가 굉장히 힘들어ㅠㅠ 그리고 거리도 멀어서 통학차 이용해야해 그치만 공부 분위기도 좋고 선생님들도 빵빵하심..이 학교 갔다고 하면 공부 잘했구나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어 하지만 쓰니는 여중을 나왔기 때문에 여고를 가고싶진 않다.. 평준화를 실시하는 바람에 공부를 정말 잘하는 아이들은 대부분 자사고나 과학고,특목고로 많이 빠졌어ㅠ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