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예체능을 원하고 있어서 예고를 넣었다가 떨어져서 다시 인문계를 지원해야되는 상태에요ㅠㅠㅠ 내신이 현재 170정도 되는데 동네에서 제일 sky 많이보내고 평이 좋은곳이 작년 커트라인이 157이였다고 하네요 또 커트라인이 147이였던곳이있는데 여기는 평이 좋지는 않아요ㅠㅠ 분위기도 별로라고 그러더라구요 커트라인이 157인 학교는 동아리가 많아보이미는 않아요ㅠㅠ 특히 예체능을 하는 저에게 맞는 동아리는 거의없는듯하고.. 147인학교는 댄스부 밴드부등등 많습니다! 근데 이번에 조사 결고 157인 학교는 지원학생들이 100명미달이고 . 147인학교는 130명정도 초과라고 하더라구요 다 내신따려고 147 로 가려고 하는듯... 하.. 근데 쌤들이 제 내신으로는 어딜가든 수시말고 수능준비를 해야된다고 하더라고요..하하..^^ 엄마는 당연히 공부하는 분위기에서 한글자라도 더보라고 157을 가라고 하긴하는데.. 여기는 진짜 정말 공부만 하는 학교라서 예체능 한다해도 야자를 안빼준다는 소문이......☆ 근데 저는 사실 147은 생각하지않고있어요 싫어하는 얘가 여기가서 ㅋㅋㅋ...☆ 가면 스트레스받을것같아서 이곳말고 버스타고 40분 타고 가면 2012년에 개설된학교가 있는데 여기는 정말 분위기가 좋지않아요ㅠㅠ 근데 제내신으로 여기가면 인서울 할수있다고 그학교에서 홍보하더라구요.. 어딜가야될지 너무 고민되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쌤들마다 말이달라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리가 중요한거면 157인학교가 걸어서 10분거리거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공부도 어느정도 할생각이지만 제가 예체능이 전공이기 때문에 예고편입도 생각중이고.. 익인분들생각은 어떠신가요..

인스티즈앱
현재 댓글창 개험한 8살 차이 소개팅..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