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2 올라갈 문과생인데..
항상 3시간씩 자고 있거든.. 하루에 계획한걸 꼭 다 끝내고 자려고보면 3시쯤에 끝나.
겨울방학때부터 3시간씩 자고 있는데 주변에서 공부 잘하는 사람들은 거의 6시간을 자더라. 잠좀자.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야.
근데 괜히 자려고 하면 이시간에 공부하고 있을 다른얘들 생각나서 잠을 잘 못자겠더라고....
6시간은 자야할까?.. 6시간은 자야한다면 다시 패턴 바꾸려고..
공부는 장기전이라면서 6시간은 자줘야지 몸이 버티긴 한다고.. 듣긴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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