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성적은 딱 중간이였고 계속 수학 학원 다니다가 고등학생은 안가르쳐서 못다니고 또 갑자기 집안사정이 어려워져서 학원 다닐 엄두가 안나..
방학때 학원에서 수학은 일단 수1 복소수전까지 진도 나갔어! 학교진도는 인수분해 끝났어! 야자때 내가 배운 내용은 문제집이랑 교과서 풀면서 복습하고 있는데 안배운 내용은 어떻게 할지 고민이야...!
문제집은 학교 교과서, 셀파 기초, RPM, 수학의정석 이렇게 있어!
셀파는 전학원에서 풀었던거라 복소수전까지 다풀어져있고 알피엠은 보충수업때 쓰는데 화요일만해서 숙제로 풀고 선생님이 풀이해주시는 방식으로 수업해
아직까지는 할만한데 다음 진도 나가면 어떻게할까 ㅠㅠ 학교 진도보다 느려지면 뭔가 마음이 불안해... 학원 다닐때도 수학 평균 이하로 내려갔던적도 있는데..
학교 수업은 성적으로 나눠서 수업해 B반이라서 선생님은 세세하게 가르쳐주시는거 같아 문제 물어보면 대답도 잘해주시고!
인강 들으면서 공부해본적이 없어서 무슨 인강 들어야 하는지도 모르겠어 ㅠㅠ 중학생때 학교에서 이비에스 강제로 했을때 생각해보면 나랑 안맞는거 같기도해.... 학교 수업 열심히 듣고 야자때 내가 문제 풀고 이렇게 해도 내가 열심히만하면 성적 잘 나올까..? 문과갈거지만 수학이 핵고민이야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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