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study/22475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전체 게시물 알림
스터디
중/고/특수고
신설 요청
큰방
자격증/외국어
대학원/임용
공무원시험/특례
예체능
수능/재수
자퇴/진로
대학/편입/유학
중/고/특수고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고등학생
공부 안하다가 마음 잡고 공부 하기 시작한 익인이들 어떻게 마음 잡았어?
55
10년 전
l
조회
4400
인스티즈앱
고등학생
말머리 모아보기
어떻게 마음 잡았어?ㅠㅠ
22
연관글
내신 영어 공부 어떻게하지??
6
익들 전부 공부하고 나서 자?
2
생윤 공부 어떻게해ㅠㅠㅠ
1
다들 시험계획 어떻게짜???
익들은 하루종일 공부가 안 되면 어떻게해..
1
이과인 익들 물어볼거있다!!
10
고익들 시험 몇 주 전부터 공부해?
2
익인1
목표가생겨서
10년 전
글쓴이
목표 생기자마자 바로 열심히 하게 됐어?
부럽다ㅠㅠ 난 목표가 있는데도 이렇게...ㅠ
10년 전
익인2
바로는 아니지.. 어떻게사람이그랰ㅋㅋㅋㅋㅋ
10년 전
글쓴이
그럼 목표 생기고 나서 마음 잡은 또 다른 계기?가 있는거야??
10년 전
익인3
엄마가 내 성적표 보더니 밤에 엄청 우셨음 다음날 눈이 엄청 부을 정도로... ㅠ 그거 보고 미안하기도 하고 현타와서 공부하게 됨
10년 전
익인4
예전에 시험 치고 생전 처음 보는 점수에 충격 먹었어......집에 와서 엄청 울고 바로 펜 잡았다 그래서 다음 시험은 성적 진짜 많이 올랐어
그렇게 시험 잘 치고 좋은 성적 받으니까 계속 유지하고 싶다는 마음 들더라 자연스럽게 열심히 하게 된 것 같앙
10년 전
익인5
딱 마음 먹고 나흘 공부햇는데 내신 좋게 나와서 진짜 더 열심하하면 오르겟구나라는 생각이 들엇엉..!그리구 목표대학도 생기고 과도 생겨서~ 나는 꼭 돈 많이 벌어서 행복한 덕질할거야
10년 전
익인6
나는 중학교 때는 엄청 놀고 고등학교 때 공부하자는 주의였어서 엄마랑도 약속하고 중학교 때까지만 10점대 받다가 겨울방학부터 열심히 공부했어! 근데 제일 도움됐던건 1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가 진짜진짜 공부를 열심히 해서 나도 자극받아서 열심히 했구 지금 이과 전교 20등 안이얌!
10년 전
글쓴이
미안한데 영어랑 수학 공부 어떻게 하는지 알려줄 수 잇어?ㅜㅜ
영어 단어 하루에 몇 개 외우는지랑 푸는 수학 문제집이랑 몇번 푸는지ㅠㅠ
10년 전
익인7
나는 수학이 좋아서 수학 쪽으로 진로를 잡았는데 중학교 때 잠깐 미술했었을 때도 수학은 반영 안 된다길래 아쉬워할 정도로 좋아했어 비록 점수는 똥이었지만.... 수학은 겨울방학 때 집앞 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애들 다 떠들 때도 나는 친구도 없어서 문제 풀고... 처음에는 버거웠는데 점점 갈수록 내가 걔네보다 성적이 높아지더라고! 수학 문제집은 지금 29일에 시험인데 RPM, 아름다운 샘, 기출문제집, 수학의 샘 끝냈나 그럴 거야 우리학교 내신이 수능형이어서.... 영어단어는 이번에 영어학원 바꿨는데 학원에서 엄청 오래있거든 근데 단어를 십자말풀이 형식으로 외우게 해서 되게 잘외워져!! 나도 영어 취약해.... 이번 모의고사 망쳤단다 ㅠㅠ 쓰고보니 도움이 못 돼준것같네.... 미안해... 근데 너가 이런 고민을 한 거라면 조만간 마음 다잡고 공부할 것 같다!!!!1 빠샤!!!!!!
10년 전
익인8
1학년 때는 수능형이 아니었어서 우리가 프린트물로만 진도 나가는데 교과서 안 놓치고 다 풀었고 프린트에서도 중단원 평가 그런 것들 다시 풀어보고 선생님이 홈페이지에 올리신 기출문제도 다 풀어보고 전날에는 다시 풀고 그랬엉!!!
10년 전
글쓴이
예쁜 말 고마워 익인아ㅠㅠ 도움도 많이 됐어!!
수학 학원은 중3에서 고1넘어가는 겨울방학때 배운거야?
그럼 수1배운거야 아니면 중학교 수학 배웠었어??
10년 전
익인9
중3에서 고1!! 수1 배웠어 그 (a+b)^3 이런거.... 푸는법... 나혼자 못외워서 학원에 남고 그랬었다....
10년 전
글쓴이
9에게
그랬구나 고마워❤️❤️❤️❤️❤️❤️ 앞으로도 화이팅❤️
10년 전
익인10
글쓴이에게
너익인도 팟팅!!!!!!!!!!! 너익이 마음만 다잡으면 아주그냥 전교 1등 위험하다!!!!
10년 전
익인11
진짜 어이없는데 휴대폰만 계속 하니까 내가 너무 한심해서 그때부터 공부 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난 학습지 같은 거 진짜 오래했어서 배경 지식은 꽤 있던 터라 그렇게 어렵진 않았지
10년 전
익인13
부모님 기쁘게 해드리고 싶고 무시당하고 싶지 않아서ㅋㅋㅋ사실 지금도 엄청 잘하는건 아니지만 내신,모고 다 1학년때보다 2-3등급씩 오름ㅋㅋ
10년 전
익인14
진짜 확실한 건 한 번 실패하면 충격이 굉장히 큼 재수할 때 그 생각으로 버팀
10년 전
익인15
학교 영어 선생님이 나 쉬운 영어단어 하나 모른다고 엄청 무시하고 수행평가 좀 못 봤을때 점수 낮다고 던지듯 종이 줘서 1차 빡침에 친구가 나 왜그렇게 공부 안하냔 식으로 돌려까서 2차 자극받고 두고보자 싶은 마음으로 오기생겨서 함 그리고 나 고등학교 한해 꿇어서 정신못차리면 재수도 못하고 (삼수되니까) 인생망할까봐 열심히함
10년 전
익인16
중학교때 중하위권이다가 고등학교 오니까 상위권 ㅎㅎ.. 애들 다 대학교 잘가는데 공부 안하면 못갈거같아서ㅋㅋㅋㅋ 그리고 친구들 영향도 있는듯 친구들 다 전교 30등안에든다 반 1.2등에 보면서 자극받음 할 수 있다!
10년 전
익인18
그냥 문득 이대로 살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
10년 전
익인19
이렇게 살다보면 뭐하겠나 싶어서
10년 전
익인20
나를 받아 줄 대학이 없겠구나 싶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익인21
목표 생겨서!!
10년 전
익인22
예고 들어오고나서 펑 펑 놀다가 학교도 안 나가고 슬럼프 다 겪었는데 전공 선생님께서 힘든 내 모습 말고 열심히 하려는 예전의 내 모습 생각하라고 하셔서 초심 잡고 연기하고 공부 다 열심히 하는 중...
10년 전
익인23
목표생겨서 학교선생님께서 도와주셔서
10년 전
익인25
지방사는데 술집 좀 모여있는 곳에서 대학생들 노는거 봤을때
10년 전
익인26
그냥....??정말 난 뭔가 의식없이 그냥 공부해보자!해서 한것같아 딱히 목푠없엇꾸
10년 전
익인27
아는 것도 없고 멍청해 보이는 게 쪽팔려서 하고 있음
10년 전
익인28
나보다 못하는 애가 나보다 더 잘한다고 느껴졌을때
10년 전
익인41
ㅇㄱㄹㅇ
10년 전
익인29
그냥 딱히 큰 계기는 없었고 어느순간부터 해야겠다 마음먹고 예전에비하면!!!! 엄청 개선됐지
또 오늘 낮잠 처 자고 공부안했지만...그래도 인강을 매일 듣고 영단어도 2 3일 외우다가 언햌ㅅ는데 처음엔 띄엄띄엄 했지만(너무...) 이제는 매일하는중 그래서 지금 3주차야
지금 성적 개판인데
너무 막연하지만 그래도 기간이 좀 남은상태여서 은근 기대감이 들기도 해
남들한테는 절대 말 안한상태지만 서울대...생각중.....
기대감 버려야겠지? 변수가 많을수도 있으니
솔직히 좀 낮춰야 마음 편해지는듯
남들한테선 너 인서울 생각하는거 아니지? 이런소리 많이들어서ㅋㅋㅋ 엄마도 기대 안함!
아직 인서울갈성적은 당연히 대단히 안되지만
1년 3개월 정도 미친듯이 하면 정말 될까
내주제에 솔직히 해도되나 생각들지만ㅠㅠㅠ 나 아무리 생각해도 남들보다 머리 좋은건아닌거같아서
하지만 지금은 다른거때문에 본격적인 수능준비는 안하고있어.. 일단 영어 기초 쌓고 검고도 있어서
말이 너무 개판이라 수정함
10년 전
익인30
토여일엔 내가 영어만 5시간 붙잡고있었음
그날은 총 6시간 공부했는데(원래 더 해야되는데 짜증나서안함...)
내가 집에서 6시간을 하다니 많이는 아니지만 신기하긴 했음
확실히 안하다 해서 그런가 머리 어지럽고 아프긴 하더라..
그래서 일단은 조금씩 늘리려고...
10년 전
익인31
그냥 남들 다 겪는 고3이기도하고 나 외동에 늦둥이라 우리가족 뿐만아니라 주변 친척들이랑 지인들까지 나한테 관심 쏠려있고 나도 뭔가 내가 성공해서 좋은대학들어가서 복수하고싶은 사람들이 생겨서 내가 사회적으로 성공해서 나중에 보란듯이 남들 다 보는앞에서 누르고싶어졌거든 그래서 원래 공부하는거 진짜 싫어했는데 오기로 책상에 앉아있고 그런다
10년 전
익인32
공부 진짜 안하다가 엄마도 그렇고 언니랑 둘이서 나 무시하고, 언니가 있는데 언니보다 더 잘되고 싶어서ㅋㅋㅋ
10년 전
익인33
공부로 무시 받는 게 싫어서 시작함
우리 집에서는 우리 부모님한테 제일 소중한 딸인데 밖에서는 그냥 공부 못 하는 한심한 애로 보는 시선이 너무 싫더라
시험기간에 모둠 수행평가가 있었는데 넌 어차피 공부 안 하니까 나한테 수행평가 다 해달라는 식으로 내 친한 친구가 직접 말해서 충격 받고 그 뒤로부터 엄청 열심히 했어
10년 전
익인34
옆에 있는 가는 인문계 고등학교 못 갈까봐
10년 전
익인35
고삼되니까 너무 무서워서ㅋㅋㅋㅋㅋ
10년 전
익인36
고1,2땐 진짜설렁설렁하다가 고3때 약간 단순하게 그해 마지막날을 기쁘게 보내자라는 생각으로 열심히햇던거같음 결국은 기쁘게보냇지 ㅎㅎ
10년 전
익인37
그냥 싫어도 한번만 참아보자 이래서 하루에 2시간씩 했는데 지금은 거의 습관처럼 잡혔어. 다른애들도 똑같이 싫어하지만 노력하는 데 난 왜 포기 하냐면서 자책도 많이 했고
10년 전
익인38
고2때 전학가게됐는데
그래도 중학생때 나름 공부 좀 한다고 해서(상위7퍼) 고등학교를 상향으로 갔는데
성적도 안나오고 나도 공부 안했고 시험기간에 애들은 옆에서 공부하는데 난 게임하고 자고 놀고
아무튼 여러문제로 전학 가는데
우리지역 비평준화라서 성적대로 학교 가는 시스템임
나 중딩때 성적 떨어지면 엄마가 니 00고나 가라(우리지역 인문계 꼴등고등학교 성적 80퍼까지 감)
근데 1학년때 성적이 너무 안좋으니까 아무데서도 안받아주는거임.
참고로 그 당시에 우리지역 1, 2등(상위 20~30퍼에 끊김. 난 7퍼) 고등학교에서 나 고입할 때 부모님한테 다 전화왔었음 자기학교 보내라고
근데 전학 안받아주는거임. 그래서 결국 아까 그 00고에 엄마만 따로 찾아갔는데
우리엄마 진짜 자존심 상해했음 그래도 어쩌겠어 그래서 찾아가서 우리 딸 전학시켜달라고 했는데
교장이 내 고1때 성적보고 우리학교애들 물 흐린다고..ㅋ; 안된다고했나봄 그래서 엄마가 그 날 집에와서 안된다고 했다면서 진짜 슬픈 눈으로
그래서 내가 글을 좀 잘 쓰는 편이라 A4용지 한바닥 꽉 채워서 전학받아달라고 편지써서 엄마가 내러갔는데
교장이 진짜 탐탁찮은 표정으로 알겠다면서
계속 공부 열심히 하겠냐면서 물흐린다면서 이러고 진짜 그날 엄마 혼자 우셨음 자존심상해서
그래서 그거보고 진짜 너무 ㅃ쳐서 전학가서 1등급 안놓치고(꼴등학교긴 한데 원래 잘하는 애들이 내신따러 많이 왔었음 의대 간 애도 있었음)
전학간지 4개월만에 반장되고 고3때 특반가서도 성적 잘 받고 내가 원하는 학교 수석합격에 전교2등 제치고 전교1등이랑 학교에서 해외연수도 갔었음
그때 진짜 엄마가 나때문에 우는거 보고 내가 똑바로 해야지 생각 들음..
10년 전
익인40
처음엔 엄마가 내 성적보고 내본진(아이도루...ㅎ)앨범 싹다 찢어버림.나 혼자 화나서 쒹쒹대며 공부하기시작했는데 처음 공부해본 시험 성적이 굉장히 잘 나온거ㅇㅇ 그때 난생 처음 공부에 대한 성취감을 느끼고 좀 하기 시작했는데 얼마가지 않음...ㅎㅎ그래도 곧 꿈이 생겨서 열심히 하기 시작했엉!난 꿈이 가장 커다란 자극제이자 기폭제라고 생각한다
10년 전
익인42
난 내가 무조건 인서울은 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대학예상 프로그램?같은거 돌리니까 진짜 생각지도 못한 대학교나와서 이렇게 살지말아야지 하고 공부시작함ㅋㅋㅋ 항상 느끼는건데 공부는 시작이 어렵지 시작만하면 생각보다 별로 안힘든것같고 나름 재밌음ㅋㅋㅋ
10년 전
익인43
철없어 보일수도있는데 부모님이 공부에 그렇게크게 상관 안 하셔서 그냥 막 놀다가 본진 콘서트다녀오고나서 느꼈어. 저 사람들은 다 자기 할 일 되게 열심히하는데 난 왜 이러고있지 싶으면서 저렇게 날 좋아해주는 가수니깐 나도 내가수가 부끄럽지않게 잘하자!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 후로는 부끄럽지않은 팬이되려고 공부도 열심히하고있어ㅎㅎ
10년 전
익인45
국어 쌤 말 듣고 딱히 할 거 없어서 그냥 공부함 2 학년 때까지 6 교시 끝나고 가고 그랬는데 집 가도 별 거 없고 해서 3 학년 땐 야자 하고 토요일에 학교 나오고 하다 보니까 그냥 익숙해짐
10년 전
익인46
원래 인서울 대학 가고싶어했는데 노력없이 바라기만 했었거든 머리 믿고 공부 안 하는 타입이였어서 고등학교 올라와서 겨우 3등급대 유지하는 수준이였어 근데 학교 숙제 때문에 연세대를 갔다왔는데 그렇게 충격일 수가 없더라 그냥 학교에 들어서는 순간 내가 너무 초라하게 느껴졌어 그날 연세대에서 130주년 행사하고 있었는데 뒤에 나이드신 할머니께서 연세대 졸업하셨다고 하는데 되게 멋져보였어... 집에 오는 길에 벌써 고2인데 내가 해둔게 뭘까하고 생각하는데 부모님이 나한테 쏟아부은 거에 비해 내가 보답한 건 아무것도 없더라고 그래서 그날 이후로 맘 잡고 공부하고 있어
10년 전
익인47
꿈 생긴것도 그렇고 나 공부 안할 때 주변 사람들이 계속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 탓하고 아이돌 팬들에 대해 편견 갖는 게 너무 짜증나서 내가 이 편견을 깨부수겠다 하는 마음으로 ㅋㅋㅋ 그리고 지금은 공부 안될 때마다 나중에 수능 끝나고 좋은 대학 가서 마음껏 덕질하는거 상상해 ㅋㅋㅋ
10년 전
익인48
나 이유없이 싫다고 한 애가 나보다 공부 훨씬 잘해서 걔가 나보다 인생 편하게 사는 꼴 못볼 거 갘아서 지금은 이기고 있음 ㅎ
10년 전
익인49
인강들으면중독이되서잘댐..물론잘가르치고머리에잘들어올수록진짜중덕댐...
10년 전
익인50
그냥 공부해야겠다 생각했고 성적이 오르니까 더 올릴 수 있겠다 싶어서 사실 원래도 완전 포기는 아니고 수포자였어 영어는 너무 재미도 없고 해도 오르는게 안보이니까 포기하게 되더라ㅠㅠㅠ국어나 사탐은 원래 성적이 괜찮아서...수학은 공부 시작하고나서 모의고사점수 20점대>40점대>60점대>80점대 까지 올렸다!
10년 전
익인52
나는 자극을 주변에서 받는게 아니라 나의 실패/성공 에서 받음
10년 전
익인51
목표도생겼고우리엄마행복하게해드릴려고일하느라많이힘든엄마께많이죄송하였고내주변친구들이거의다공부를잘해서나도열심히해봐야겠다고생각했어!
10년 전
익인53
다른사람들보다 가벼운 계기지만...ㅎ 내가 애니 아이돌 영화 캐릭터 인형이든뭐든 덕질을 엄청 많이해 뭐든 좋아한다기 보다는 좋아하는게 생기면 뭐든지 깊게 파려고 하는 좀 그런게 있는데 암튼 덕질을 하다보면 돈이ㅎ많이ㅎ필요하잖아ㅎ 그래서 그냥 나중에 뭐든 편하게 하고 살려면 공부라도 해서 어느정도 돈은 벌어야 취미생활을 잘 할 수 있겟구나 뭐그런ㅎㅎㅎ...
10년 전
익인54
알고 보니까 내 본진이 아빠짱친의 아들이였고 아빠가 그 얘길 아빠짱친한테 얘가 너 아들 좋아하느라 공부를 안한다이런식으로 얘기한 게 그 아들한테도 넘어가서 나한테 전교1등하면 같이 밥먹자고 함 그 소리에 환장해서 전교1등했고 같이 밥두 먹었어 그라면서 점점 공부가 재밌어졌어
10년 전
글쓴이
헐 대바규ㅠㅠ 진짜 부럽다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국장 온 코쟁이들 상황
이슈 · 1명 보는 중
🍎요즘 애플에 기분 나쁜 사람이 늘어나는 EU
이슈
AD
르세라핌 팬들이 경악했다는 컴백홍보 미감..JPG
이슈 · 1명 보는 중
얼굴 중 유일하게 성형이 안되는 부위
이슈 · 8명 보는 중
AD
오늘 총 1시간 40분 동안 의상 하나로 콘서트한 코르티스
이슈 · 1명 보는 중
멤버 교체 후 시청률 터졌다…최고 10.2%→황당 실수 남발 "모자란 것 같아" ('1박2일)[종합]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얼마 물어줄지 감도 안오는 인천공항 진입 사고.gif
이슈 · 4명 보는 중
초코에몽 마시고 혹평한 미국인
이슈 · 5명 보는 중
아이유 미혼모 가정에 삼계탕 지원 + 후기
이슈 · 2명 보는 중
💥어제 밥먹으러 갔는데.blind
이슈 · 3명 보는 중
AD
아빠가 이거보고 다단계 하녜
이슈 · 4명 보는 중
엄마 앞에서 이쁜말만 해야하는 이유
이슈 · 7명 보는 중
AD
이게 립 많은거야?
일상
AD
배트 맞아 쓰러진 일본 심판 4일뒤 뇌사 판정 예정
이슈 · 3명 보는 중
AD
찰스엔터, 30년째 모쏠이라더니…친구와 다정한 볼뽀뽀
이슈 · 5명 보는 중
윗집에서 들리던 구슬 소리의 정체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컴활 공부하는 중이거나 취득한 익 있어? 얼마나 걸릴까
컴활 공부하는 중이거나 취득한 익 있어? 얼마나 걸릴까
07.26 23:45
l
조회 19
토익 rc 문제 풀기
2
07.26 14:30
l
조회 19
내신 2.29인데 논술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2
07.14 22:18
l
조회 114
일본어 독학 시작하려는데 입문용 책 뭐 사야 돼?!
1
07.13 17:43
l
조회 108
토익 책 추천
2
07.13 15:55
l
조회 156
혹시 공부하는 20대들 중에 학습 앱 사용해본 적 있어??
07.12 19:49
l
조회 149
과,자격증,대학 안중요.결국 경력이 최고.일하러 갑시다
07.12 14:10
l
조회 63
어학자격증
팁/자료
현 식품영업직. ..자격증의 현실...무조건 경력
07.12 13:55
l
조회 59
일다니면서 공부 진짜 힘든거구사
1
07.06 00:31
l
조회 167
독일어 공부 다시 하려는데 인강?학원?
1
07.03 18:11
l
조회 89
공시
교행 교육관계법
06.28 11:57
l
조회 98
내일부터 억지로라도 나가서 공부해야지
06.22 23:15
l
조회 135
어학자격증
토익 공부 (기본기 없어)
4
06.22 19:12
l
조회 142
내년 수능 지금이랑 어떻게 바뀌는지 알려줄 사람ㅠㅠㅠ
1
06.22 01:34
l
조회 90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3200원
왓챠 1인
왓챠 1인25일 오후 11시45분부터 이용가능합니다첫 3개월 일시불 이후 1개월 단위 갱신
25000원
듀오링고 슈퍼패밀리 1년
일대일 챗 주세용
3000원
🩷 재회 / 연락 / 합격 / 택일 🩷 재상담 많은 타로☁️
9000원
cgv 영화 대리예매
cgv 2d 일반관 1인 9000원 2인 18000원상영관 상황에 따라 추가금액..
40000원
라온아 여기야!!!!!!!!
50000원
연락하기 전에 잠깐!! 🖐🏻 재회 전문 🔮블랑타로🔮
안녕하세요! 블랑타로 입니다저는 외가, 친가 모두 무속인이 있는 집안에서 태어나,어려서부터 '촉'과 '직..
10420원
디플 프리미엄 3개월 3분 구해요
디플 3명 구해요 3개월 10425원 입니다.옵챗으로 관리합니다. 티비, 모바일, 피시 시청..
22900원
정식사업자) 제미나이 22900원 18개월
subplace.co.kr 에서 카톡상담을 하시거나안전하게 즉시 주문해보세요.언제든 원하..
공시
교육학 임용 기출
06.21 19:47
l
조회 63
9모 안보면 큰일나려나...?
1
06.20 02:35
l
조회 143
얘들아 학사편입 TO 증원 국민청원 올려봐
06.19 19:02
l
조회 124
임용
중등 임용 이제 준비 시작하려는 사람 있니...?
1
06.19 18:44
l
조회 106
고등학교 이의 신청 기간
06.17 16:21
l
조회 99
검찰공시익들아 나 좀 도와줘 뭐부터 해야되는거야
06.16 20:51
l
조회 114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8:02
1
아빠 경비일 하시는데 아파트 정전 안내문 집집마다 붙이랬대
42
2
에프엑스 핑크테이프가 그당시에 어느정도였길래 아직도언급하는지 궁금한달글
17
3
[단독] 순천향대, 업무 착오로 올해 의대 신입생 11명 초과 선발
40
4
"화장실 빨리 나와"…동생 살해한 형, 2심도 징역 10년
3
5
친구 추천으로 주식 산거 있는데 걍 완전 나락간거같거든
8
6
"'이런 사람' 살 절대 안빠져”… 의사가 꼽은 최악의 습관 5가지
19
7
의사가 말하는 쓸모 없는 영양제 종류
1
8
외모만 봐서 내이상형인데 특징이 뭘까????
4
9
대박 모솔연애에 경북대생 나오네
1
10
25살이 되어 자기가 입양된 사실을 알게 된 사람.jpg
5
11
브래드 피트 막내딸도..결국 父 성 뗀다 "법원에 개명 신청"
12
[단독] "우린 미용만, 피부질환 진료 NO"...이런 피부과에 칼뺀다
53
13
퇴사 4일전 쓸수있는 연차 핑계 뭐가있을까
7
14
오늘자 관운 터졌다는 경기도 9급 합격생
15
여름에 화장 안무너지는거 어케하냐 진짜
4
16
다들 애인이랑 생리주기 공유해?
2
17
나는 진짜 출산은 절대 절대 못할 것 같음.....
6
18
피부 진짜 좋은 익 들어와봐 여름에
2
19
중소 면접 갈말 (편도 1시간 40분 거리)
8
20
현재 모두가 불행하다는 부동산 상황
1
아빠 경비일 하시는데 아파트 정전 안내문 집집마다 붙이랬대
42
2
친구 추천으로 주식 산거 있는데 걍 완전 나락간거같거든
8
3
대박 모솔연애에 경북대생 나오네
1
4
외모만 봐서 내이상형인데 특징이 뭘까????
4
5
퇴사 4일전 쓸수있는 연차 핑계 뭐가있을까
7
6
피부 진짜 좋은 익 들어와봐 여름에
2
7
여름에 화장 안무너지는거 어케하냐 진짜
4
8
나는 진짜 출산은 절대 절대 못할 것 같음.....
6
9
다들 애인이랑 생리주기 공유해?
2
10
혼전순결 진짜 없지?
5
11
혹시 조금만 걸어도 숨차는건 왜이러는거야...?
4
12
와 건물에 쉬싸는 아저씨 봄..
13
중소 면접 갈말 (편도 1시간 40분 거리)
8
14
이런 경우에 면접 못 간다고 말해야겠지ㅠㅠ
1
라이즈 포토회 수위 정도는 귀엽게 소비 가능하지않나
18
2
유튜브 뮤직 듣는데 태연 노래 왜케 재생돼?????
1
3
근데 여돌은 저런 사진 안찍어?
5
4
내가 여돌인데 50대 아재가 포토회 한다고 허리손에 키스각 사진 찍으면
6
5
정국이 호프봤대 ㅋㅋㅋㅋ
6
6
정보/소식
수원시,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1차라인업 공개
7
남돌 중에서도 저정도 스킨쉽 수위는 없어
8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 중에 제일 충격이었던거(내기준)
4
9
해외팬들 최애 귀여운 사진뜨면 맨날 커비 반죽하는거 웃김
10
여돌은 포토회 같은거 안해 ?
15
11
히가시노게이고한테 소설 쓰는 법 물어본게 개웃겼는데ㅋㅋ
4
12
투샷회 가봤는데 대화할 시간도 없던데
3
13
나 진짜 히가시노 소설 악의 관련해서 궁금한 부분 대형 ㅅㅍㅈㅇ 안 읽은 익들 절대 들어오지마
1
14
성한빈 대만사진봐봐
3
15
데블스플랜에 오현민 나온다고.........
12
16
아일릿 민주같은 스타일 현실에서 남자들한테 인기 많을 스타일임?
1
정보/소식
[단독] "제작비 80억 들고 잠적”…유니켐 사업부 대표 횡령 파문
2
너다연 촬영 중단됐대
11
3
호프 용포프 2회차 후기(자리 업글 성공, 4dx얘기 위주, 멀미이슈)
2
4
이 머리 펌으로도 나올까?
13
5
궁개꽃은 계속 진행되는거 아니야?
5
6
정보/소식
실시간 예매율
10
7
변우석 일본 팬미 4만석 선예매로 매진
24
8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 사망했대
23
9
260727 변우석 인스타 업뎃
7
10
정보/소식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3부작에서 의도적으로 없앴던 '뉴욕 웹 스윙' 부활
4
11
동궁 구천×생강...맞지?
12
너다연 촬영 얼마나 했어?
4
13
호프는 개봉시기 잘못 잡은 건가??
8
14
너네 영화 보면서 팝콘음료 먹음?????
8
15
너다연 문제 없다 했는데 아닌건가..?
3
16
궁개꽃은 관련이 없어보이는데 아닌가?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