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친구가 꿈이정확히없엇어도 공부잘하고내신도 잘나오는 편이었는데 3학년와서 괜히 선생님한다고 그래ㅠ 나는 어릴때부터꿈이선생님이어서 동아리나 활동이나 이런거다 교사쪽인데 친구는 그게아니잖아생기부가.. 그래서 괜히 나 멀리하는거같고 친구가 성적더잘나오니까 나도 괜히 불안하고 뭔가 진로?얘기할때도 둘이얘기하기꺼려지고ㅠ 성적얘기서로절대얘기안해.. 근데 나는 꿈이계속 같아서그런지 그런애들이 되게밉고 붙어도 막상 열심히안할거같고그래서 질투난다고해야되나..그래ㅠ 나만그런건가??익들도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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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뉴진스 다니엘이 오늘 공개한 전하지 못한 편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