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때는 모의고사 국어 난이도가 어떻든 무슨 짓을 해도 1등급이었는데 이과오고 나서 수학하느라 1~2에서 흔들리더니 3학년 된 이후로는 3도 간신히 받는다 그렇다고 수학 등급이 잘 나오는 것도 아니고... 난 진짜 누가봐도 문과 가야할 내신이었는데 순전히 내가 과학이 너무 하고싶어서 이과왔거든 이과와서 과학 재밌게 하면서도 수학 점수때문에 스트레스도 좀 받고 해도 이과온 거 자체는 후회 안하거든 근데 가끔 좀 아쉽다 내가 수학 할 시간에 국어 더 했으면 국어는 계속 1등급 받았을거고 수학도 지금보다 점수는 더 잘나왔을텐데 하는 그런... 학교에도 나보고 왜 문과 안갔냐고 그러시는 선생님 몇 분 계시고 하니까 자꾸 어딘가 아쉬운 거 같아 그래도 난 아마 계열 다시 선택하라고 해도 이과올것같아 수학과학의 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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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는 발음이나 톤이나 표정이나 발성 이런게 좀 부족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