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문제집으로 푸는데 모르는게 삼분의 일 정도나 돼... 너무 심란해 진짜 ㅜㅜㅜㅠㅠㅠㅠㅠㅜ 일주일동안 방학 수1 캠프 다니고 있는데 하루 열시간씩 수학만 보다보니깐 너무 힘들고 이제 수학만 봐도 울렁거려 오히려 더 수학이 무서워진거같아... 벌써부터 거부감 들어... 지금도 혼자 방에서 숙제중인데 너무 걱정되고 눈물나와.. ㅜㅜㅜㅜㅜㅠㅠㅠㅠ 벌써부터 이럼 남은 3년 어떡하.. 답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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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문제집으로 푸는데 모르는게 삼분의 일 정도나 돼... 너무 심란해 진짜 ㅜㅜㅜㅠㅠㅠㅠㅠㅜ 일주일동안 방학 수1 캠프 다니고 있는데 하루 열시간씩 수학만 보다보니깐 너무 힘들고 이제 수학만 봐도 울렁거려 오히려 더 수학이 무서워진거같아... 벌써부터 거부감 들어... 지금도 혼자 방에서 숙제중인데 너무 걱정되고 눈물나와.. ㅜㅜㅜㅜㅜㅠㅠㅠㅠ 벌써부터 이럼 남은 3년 어떡하.. 답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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