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시간에 화장실 이동이 다고 점심저녁시간에 밖에 나가지도 못하게 한단말이야..그래서 온몸의 체력이 딸리는걸 느껴ㅠㅠ
그래서 독서실로 옮기면서 점심저녁시간에 집가서 밥먹으러 가는걸 운동할겸 다니려고 해가지고 엄마한테 어제 독서실로 가서 하면 안되냐고 체력쪽으론 얘기 안하고 독서실이랑 비슷하다고 하니까 나보고 버티라고 아니면 기숙학원가라더라ㅠㅠ
근데 난 누가 나 억압하면 더 반항생겨서 안하는 스타일이라 독서실 독재가 맞느거 같은데 엄마 어떻게 설득하는게 좋을까? 나 온몸의 근육이 빠져나가는걸 느껴서 버스에서 집까지 30초 거리인데 그거 걸어가는데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더라ㅠ이렇게 가다간 막판에 무너질거라는걸 내 몸이 느꼈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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