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지금까지 나한테 공부 지적 1도 안했고 뭐 바라는 것도 없어 보였는데 쌤이랑 전화하는데 인서울에 서울 위에 대학까지 보내고 싶다고 근데 공부 너무 안한다고 되게 뭐라하더라.. 은근 그런거 같았는데 직접적으로 그런게 없어서 신경 안쓰고 편했는데 갑자기 그러니까 너무 혼란스러워.. 계속 잔소리했으면 별 생각 없었을텐데 뭔가 서럽다
| |
|
엄마가 지금까지 나한테 공부 지적 1도 안했고 뭐 바라는 것도 없어 보였는데 쌤이랑 전화하는데 인서울에 서울 위에 대학까지 보내고 싶다고 근데 공부 너무 안한다고 되게 뭐라하더라.. 은근 그런거 같았는데 직접적으로 그런게 없어서 신경 안쓰고 편했는데 갑자기 그러니까 너무 혼란스러워.. 계속 잔소리했으면 별 생각 없었을텐데 뭔가 서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