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하다가 길 바꿔서 공부로 재수하기로 했어 언외탐쪽은 사실 영어가 약하긴 한데 내년 수능까지면 올릴 자신 있을 거 같아 근데 수학까지 하면 들어갈 수 있는학교가 엄청 늘어나는 거잖아... 근데 수학을 못하겠어 왜냐면 나 중학생 때부터 수포자거든 ㅋㅋㅋ 그래서 진짜 찍은 적도 있고 아무리 열심히 해도 성적이 안 나오더라... 아직 시간이 1년 한달정도 남았는데 수학 3등급 위로 가는 건 기대도 안 하고 5등급이라도 될 수 있으면 진짜 해볼까도 생각하고 그러네... 못한다고 해도 아직 시간 남았는데 시도해보는게 좋은 걸까 그냥 잘하고 좋아하는 쪽으로 밀어붙이는 게 좋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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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학교 교복 근황..JPG (할미충격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