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학년때부터 쭉 사진부였고, 옛날부터 사진.영상 찍고 편집하는데 흥미도 있고 잘한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어! 사진부 하면 3학년 1학기 까진 출사 나가고, 출사는 내신 기간엔 안나가고 1학기에 한 4번?5번? 정도 나갈 것 같아. 출사 나가는 건 점심 먹고 나가서 3시~4시 사이에 원래 학교 끝나는 시간하고 똑같이 끝나! 멀리는 안나가고. 할까 말까..? 학종 그런거 다 빼고 온전히 "하고 싶은 걸 할 것인가" 와 "자습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걸 할 것인가"의 차이 같아. (6논술+정시러라 학종 아예 신경 안쓰고 있어!) 고민돼서 물어봐ㅜㅜㅠㅜㅠㅠㅠ 참고로 진로가 사진쪽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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