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라도 내 답답함을 토로하고 간다 문과는 취직 헬인데 정확하게 말하면 "비상경" 취직 헬임 일단 다음 조건을 충족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윗 급간 인문 vs 아랫급간 상경 붙었을때 후자를 택하길 바람 1. 로스쿨/고시/ 생각 없다 (사기업 취업이 목표다) 2. 윗급간 상경 복전 조건이 까다롭다 (학점 3.9~4.2는 돼야한다) 특히 내가 붙은 윗급간 학교 과가 어학/사학/예술 등 베이스가 중요한데 난 그 베이스가 없어서 학점 잘 따기가 힘들거 같다? 그러면 무조건 후자임 진짜 일단 상경과 비상경의 차이점이 가장 두드러지는건 기업 서류 합격률임 일단 서류 합격했다 하면 면접에서는 전공별 큰 유불리가 있는거 같진 않은데 ...그 면접을 보기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하는 서류심사에서 정말 큰 차이를 보임 지원할 수있는 직무 다양성도 차이날 뿐더러 같은 직무여도 상경 원전공자가 훨씬 유리함 ㅇㅇ 선배들만 봐도 상경 복전/원전공인 사람들은 자소서만 잘 영혼 갈아넣으면 20개넣고 최소 5개정도는 얻어걸리는 거 같은데 인문은 진짜 ...50개 넣어도 2~3개 될까 말까 ...(대기업 기준) 그마저도 면접가면 우수수 탈락 ... 취업 재수 삼수 반복 ... 서류에서 최소 5개 이상은 붙어놔야 최종까지 1개 붙을까말깐데.... 그리고 복전도 굳이 내가 간판에 미련이 있어서 윗급간에 미련이 있다 싶은 사람만 추천하는거지 막상 대학 다녀보면 알겠지만 학부 공부라는게 전공 하나 하기에도 만만치 않음 ...^^ 더군다나 복전을 위해 학점을 잘따려면 정말 빡세게 살아야함 그 시간과 에너지로 그냥 밑급간 상경 원전공 가서 전공관련 대외활동/인턴에 영혼갈아넣는게 취업할때 훨씬 유리하다고 본다 ... 경영 전공 아예 안하고 경영지식을 어필하려면 Cpa1차 합격/특이한 대외활동 정도가 있는데 이건 진짜 너무 실천하기 어려운거임 그냥 학부 전공을 상경으로 하는게 ,... 진짜 문과는 간판 이말 만든사람 개인적으로 너무 무책임한거 같음 문과는 학부수준에서 개인 능력을 키우거나 뭐 자시고 할게 없기 때문에 사회나가서/취업하고서 능력보단 학교 이름이 자신을 크게 대변하는 건 맞음 ... 근데 그건 같은 회사에 취업이 가능하고 난 뒤에 얘기지...... 결론 1. 문과도 학과다. 취업할거면 그냥 무조건 상경 가라. 서류에서 차이가 크다. 2. 왠만하면 그냥 애초부터 문과를 오지 말.,.....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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