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병걸리고 몸이 좀 안좋아져서 고3올라갈때 자퇴하고 검정고시랑 수능 공부하고 있어! 학교 다닐땐 모의고사 2~3등급 나왔었는데 지금 집에서 혼자 공부하면서도 내가 이렇게 아픈데 수능 1등급 맞을 수 있을지도 걱정되고 대학가서 적응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더라고... 아무래도 미용이나 바리스타 기술 배워서 안아플때라도 돈을 조금씩 버는 게 나을까? 아니면 걍 내 미래 생각해서라도 대학교에 가는 게 나을까??? 엄마는 기술 배우라는데 집안사정이 그렇게 좋은 게 아니라서 고민된다ㅋㅋ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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