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등급 잘나오는편은 아니었고 이번 겨울방학때도 말만 했지 계속 자기만하고 공부를 다섯시간 이상 한적도 그 긴 시간동안 이틀?이거밖에 안돼 이런 생활로 높은 등급 바란것도 아니고 당연히 잘볼리가 없다고 생각은 했지만 오늘 모의고사보니까 진짜 앞이 캄캄하고 내가 할 수 있을까 확신이 안서...251일이 길다면 긴시간이라는건 알지만 내가 하면 될까...?진짜 되는게 맞을까...?하는 생각에 마음 다잡기가 너무 힘들다..개념도 없어서 기초부터 다져야되는데 남들 다 기출분석 하고있는데 나는 이래도 되나싶고..그 긴 두달이라는 시간을 왜 그렇게 낭비했나싶기도하고 진짜 너무 울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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