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형사형 전성어미가 용언을 관형사처럼 보이게 하는 거잖아 근데 아무리봐도 관형사가 아니라 형용사처럼 보이는데 ㅠㅠ '먹다'에 관형사형 전성어미 '는'을 붙여서 먹는 밥이라고 할 때 이때 먹는이 동사인 건 아는데 관형사처럼 안 보이는데... 오히려 형용사처럼 보이는 거 아니야? 관형사는 활용 안되는데 먹는은 활용 되잖아 그러면 형용사형 전성어미(이게 실제로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여야되는 거 아니여? 왜 관형사형 전성어미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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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형사형 전성어미가 용언을 관형사처럼 보이게 하는 거잖아 근데 아무리봐도 관형사가 아니라 형용사처럼 보이는데 ㅠㅠ '먹다'에 관형사형 전성어미 '는'을 붙여서 먹는 밥이라고 할 때 이때 먹는이 동사인 건 아는데 관형사처럼 안 보이는데... 오히려 형용사처럼 보이는 거 아니야? 관형사는 활용 안되는데 먹는은 활용 되잖아 그러면 형용사형 전성어미(이게 실제로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여야되는 거 아니여? 왜 관형사형 전성어미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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