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에 아쉬워하고 후회할 수는 있어도 과정에 대한 아쉬움과 후회는 남지 않게 했으면 좋겠음. 반수 시작할 때 많이 들었던 말 중 하나가 ‘후회 없게 열심히 해라’ 였는데 여기서 후회는 과정에 대한 후회라고 생각함. 물론 결과가 좋으면 그야말로 최고 좋겠지만 뭐든 맘대로 안될 때도 있는 거니까.. 그래서 난 반수 실패했지만 그냥 괜찮음. 적어도 과정에 대한 후회는 없거든...뭐 그냥 자기합리화 및 자기위로라고 생각되면 그냥 스루해도 됨. 근데 한 번 뿐인 내 삶인데 자기합리화? 난 조금 해도 된다고 생각함. 그럼 모두 열심히 하시고 자기가 걷고 싶은 길 걸어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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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단발이다